Monday, December 30, 2013

Minnesota Restaurant - Bakery (미네소타 맛집 - 제과점) - Isles Bun & Coffee

미네소타 주 미네아폴리스와 세인트 폴 지역 맛집 방문기 (Minneapolis and St Paul, Minnesota area restaurant review)

Address (주소): 1424 W 28th St. Minneapolis, MN
Hours (시간): 6:30 - 4:30 (M - Sat), 7 - 4 (Sun)

이 집의 시니몬 롤과 케나멜 롤은 이제까지 먹어본 것 중에서 제일 맛있었습니다. 값에 비해 빵도 꽤 크기도하고요. 만약 다이어트나 몸무게로 걱정을 하신다면 절대 들리지 마십시오. 그러나 정말 빵을 즐기시기를 원하신다면 옆 카운터에 있는 프로스팅을 더 얹는 것을 잊지마세요.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 입니다. 근데 마지막 방문은 실망을 주었네요. 빵을 오븐에 너무 오래 두었던 것 같으네요. 빵 바같 쪽이 너무 익었드군요.

The cinnamon buns and caramel pecan buns at Isles's Bun & Coffee are the best among I tasted. It is large and delicious. Avoid this place if you are worrying about diet and weight. If you really want to enjoy the rolls, don't forget to dive into the extra frosting on the side counter. You will be glad you did. However, the last visit was a little disappointment. I think the buns were in the oven a little too long. The outside of bun was over done.

케러멜 피칸 빵/Caramel Pecan Bun

점심 때에는 채소 피자를 파는데 재료도 신선하고 맛도 꽤 좋습니다. 추천할 만해요.
The vegetable pizza is available during the lunch hour. It is made with fresh ingredients and very tasty.

아침 때와 점심 때는 많은 손님들로 무척 바쁠 수 있습니다. 식당 안에 테이블이 몆 있지만 너무 좁아 빵을 즐기기가 힘들겠지만 날씨만 괜찮다면 가까이 있는 호수가에서 빵을 즐겨보세요. 식당이 업타운 지역에 있어 주차가 힘들 수 있는데 얼마간 걷을 각오가 있다면 근처에 공짜 주차 장소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The place could get really busy during the breakfast and lunch time. There are few tables in the restaurant, but the place is tiny and the nearby lake might be better place to enjoy the rolls if the weather permits. It is in the middle of uptown area and the parking could be a problem. You may find some free street parking space if you are willing to walk a little.





Friday, December 27, 2013

Minnesota Restaurant (미네소타 맛집) - Tucci Benucch (American, 양식)

미네소타 주 미네아폴리스와 세인트 폴 지역 맛집 방문기 (Minneapolis and St Paul, Minnesota area restaurant review)

Address (주소): Mall of America, Minneapolis, MN

원만해선 쇼핑 센터에 있는 식당에선 식사를 안하는데 쇼핑 나왔다가 함께한 친구의 생일 축하겸 Tucci Benucch에 들렸습니다.
We don't usually eat at the restaurant in the mall, but we decided to try the Tucci Benucch to celebrate the birthday for one of our friends after the shopping.

먹어 본 음식들은 Italian Chopped 샐러드 (12불) 매운 이탈리안 소세지 피자 (Spicy Italian Sausage Pizza(13불) 유명한 구운 스파케티 (Famous Baked Spaghetti) (15불) 이었습니다. 샐러드는 신선한 맛이 좋았고 피자도 맛이 괜찮았지만 스파케티는 아니올씨다였습니다. 
We have tried Italian Chopped Salad ($12) Spicy Italian Sausage Pizza ($13) Famous Baked Spaghetti ($15). Salad was fresh and pizza was tasty, but we can not recommend the baked spaghetti. 

Salad, Pizza and Spaghetti/샐러드, 피자, 스파게티
저녁 식사 시간이어서인지 꽤 손님이 많았지만 서비스는 유감이 없었고 실내 장식은 저희들 취향으론 약간 어두운 편이었습니다. 전체적 경험으론 짧은 시간 내에 다시 들릴 것 같지는 않습니다. 
It was the dinner time when we visited and it was crowded, the service was prompt and cautious. The interior design was a little dark side for our taste. From the overall experience, we don't think we will be coming back soon. 





Saturday, November 16, 2013

Minnesota Restaurant (미네소타 맛집) - Fat Nat's (American)

미네소타 주 미네아폴리스와 세인트 폴 지역 맛집 방문기 (Minneapolis and St Paul, Minnesota area restaurant review)

Address (주소): 8587 Edinburgh Center Dr N Brooklyn Park, MN 55443
Hours: 6 AM - 2 PM (오전 6시 - 오후 2 시)

이 식당 브런취가 괜찮다는 소문을 듣고 들렸습니다. 늦은 시간에 들려서인지 오래 기다리지 않고 자리를 찾았지만 식사 때에 들리면 오래 기다릴 준비를 하셔야 될 것 같으더군요.
Since we heard good reviews on their brunch. we stopped at the late hour for the brunch. We did not wait long for the table, but it could be a long wait if you get there during the rush.

먹어 본 음식들은 Jacob's Omelette (9 불 25전), Italian Egg Benedict (8불 95전), 그리고 Elmer's (9불 25전) 이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나오는 팬케이크 대신 불루베리 팬케이크 (1블 추가)로 하였습니다만 평보다는 못하던군요. Jacob's Omelette 과 Italian Egg Benedict 은 좋았는데 Elmer's 는 다른 식당들의 겨란과 베이컨 접시에 비해 특이한 것은 없었습니다.

We ordered Jacob's Omelette ($9.25), Italian Egg Benedict ($8.95), and Elmer's ($9.25). We also ordered the Blueberry pancake ($1 extra) in stead of the regular pancake. It was not as good as the reviews. Jacob's Omelette and Italian Egg Benedict were good, but Elmer's was nothing special compared to the egg and bacon of other restaurants. 

Italian Egg  Benedict

Elmer's
Jacob's Omelette
음식은 푸짐하게 나오는 편인데 함께나오는 American Fries (미국식 감자 튀김)는 요리한  것이 다른 식당과 달랐지만 맛있다는 생각은 안들더군요. 그리고 먹을 떄는 덜했는데 먹고 난 후 너무 느끼하던군요. 식당 내부는 별로 특이한 것은 없고 식당이 쇼핑 센터 안에 있어 파킹은 힘들지 않읍니다.

It was a lot of food and American Fries was prepared somewhat different than we tasted before, but it was not for our taste. We did not feel that the food was buttery while we ate, but we had very greasy after taste. The interior is nothing to talk about and the parking is no problem since it is located in the strip mall.




Monday, September 9, 2013

Driving Cross Country (미국 대륙횡단) - California Yosemite (켈리포니아 요세미티 국립공원)

동쪽 입구에서 켈리포니아에서 3031 미터의 자동차로 지나갈 수 있는 제일 높은 곳인 티오가 통로(Tioga Pass)를 지나  요세미티 공원 (Yosemite Park)으로 들어 오면서 아름다우나 너무나 조용하여 강물이 흐르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에 도착하였습니다. 투올름 초원(Toulumne Meadows)는 관광객이 별로 없어서인지 굉장히 평화스러웠습니다. 아래 사진 오른쪽에 보이는 렘버트 돔(Lembert Dome)은 투올름 초원과 투올름 강에서 240 미터 높이로 솟아 올라있다. 해발 2620 미터에 있는 투올름 초원은 시에라 네바다 산맥에서 높은 위치에 있는 가장 넓은 초원 중에 하나입니다.

As we entered into the Yosemite Park from the east after passing Tioga Pass which is California's highest automobile pass at 9,945 feet, we came to a place so beautiful, but silent that we can hear the river flowing. Tuolumne Meadows is less crowded and very peaceful. Lembert Dome on the right in the picture below is a granite dome rock formation which rises 800 ft above Tuolumne Meadows and the Tuolimne River. Tuolumne Meadows at 8600 ft is one of the largest high-elevation meadows in the Sierra Nevada.

Lembert Dome/렘버트 돔
Toulumne Meadows/투올롬 초원
Sunset over Tuolumne Meadows/투올룸 초원에서 본 일몰

마리포사 숲 (Mariposa Grove)

공원 남쪽 입구에 있는 오크호스트 (Oakhurst)에서 하루 밤을 보내고 오늘 하루의 요세미티 관광을 공원에서 제일 큰 세퀘이어숲인 마리포사 숲 (Mariposa Grove) 에서 시작합니다. 마리포사 숲 같이 공원 남쪽과 서쪽 입구에 있는 거대한 자이언트 세퀘이어 (Giant Sequoia)에는 높이 120 미터에 밑둥 지름이 8 미터가 넘는 수천년 된 거목들이 늘어 서 있습니다.

After staying overnight in Oakhurst near the southern entrance to Yosemite Park, our first stop at Yosemite Park this morning is Mariposa Grove which is the largest grove of Giant Sequoias in the park. The Giant Sequoia located in the west and south entrances of the park present itself grand view of enormous trees. They are thousand years old and taller than 390 ft and wider than 26 ft at the base.

Mariposa Grove/마리포사 숲
수 십년전에 넘어진 이 고목을 통해 과학자들이 기후 변천을 추측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나무의 형형한 빨간 색은 타닌산의 높은 농도 때문이라고 합니다.
The scientist could study the climate history with the core and ring of the tree fell decades ago. The brilliant red color comes from high concentration of tannic acid.



거대한 회색곰 세퀘이어 나무 (the Giant Grizzly)

어렵지 않은 등산로 길 중 하나를 따라가다보면 큰 회색곰 (자이언트 그리즐리, Giant Grizzly)이라고 불리우는 자이언트 세퀘이어 (Giant Sequoia)를 보게 됩니다. 이 나무는 1900년에서 2400 년 된 나무인데 이 숲에서 제일 오래되었고 세상에서 용적으로 25번째 (963 입방 미터)로 큰 나무 입니다. 이 큰 회색곰이란 나무는 높이가 64 미터이고 밑둥의 지름은 9.1 미터 입니다.

As you hike one of easy trails, you come to the Giant Sequoia named the Giant Grizzly which is between 1900 and 2400 years old. It is the oldest tree in the grove and the 25th largest tree by volume (34,010 cubic feet) in the world. It is 210 feet tall and a diameter of 30 feet at the base.

The Giant Grizzly/큰 회색곰 나무

글레시어 포인트 (Glacier Point)

요세미티 공원에서 가장 숨 막힐듯한 전경을 볼 수 있는 곳 입니다. 반쪽 돔 (Half Dome), 리버티 켑 (Liberty Cap)과 폭포 등 요세미티 밸리 전체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요세미티에서 가장 잘 알려진 암석인 반쪽 돔은 밸리에서 1444 미터 솟아 올라가며 고도 2695 미티입니다. 다른 반쪽은 빙하 움직으로 떨어져 나가면서 미국에서 가장 가파른 높이 670 미터의 절벽을 남겼습니다. 리버치 캡은 네바다 폭포에서 520 미터가 더 솟아 올라 고도 2158 미터인 암석입니다.

This may be the most breathtaking viewpoint of Yosemite Valley. You can see the entire valley including Half Dome, Liberty Cap and three waterfalls. Half Dome, the most familiar rock formation in Yosemite, rises more than 4737 ft above the valley floor to a peak elevation of 8842 ft. The other half supposed to be trimmed by the glacier activity leaving behind a 2200 foot cliff with the steepest vertical grade in USA. Liberty Cap rises 1700 ft (520 m) from the base of Nevada Fall to a peak elevation of 7080 ft (2158 m).

아래 사진에서 반쪽 돔이 왼쪽에, 리버티 켑이 중간에, 그리고 네바다 폭포가 오른쪽에 있으며 그 밑에 버널 폭포가 보입니다.
In the picture below, Half Dome on the left, Liberty Cap in the middle of picture, Nevada Fall on the right with Vernal Fall below.

Yosemite Valley from Glacier Point/글레시어 포인트에서 보이는 요세미티 밸리

아래 사진을 보면 반쪽 돔 (Half Dome) 동쪽 절벽들에 사람, 짐승 등 재미 있는 형상들이 있습니다.
In the picture below, the interesting images of human and animals can be seen on the the cliff on the east of Half Dome.



지붕 없는 관광 트럭 (Open-air Tram)

자동차로 다니지 않고 다르게 요세미티 공원을 볼 수 있는 방법은 국립공원에서 운영하는 요세미티 밸리 풀러어 투어 입니다. 사진에 있는 지붕 없는 트럭에 공원 경비원이 탑승하여 공원에 관하여 이것 저것들을 설명해 줍니다.
Another way to see the park is taking the Yosemite Valley Floor tour which is run by the park office. The Valley Floor tour is led by a park ranger who rides the open-air tram with the guests and provides the general information of park.

Open-air Tram at Tunnel View/턴넬 뷰에 정차한 지붕 없는 관광 트럭


턴넬 뷰 (Tunnel View)

이 턴넬 뷰는 턴넬을 통해 보이는 조망이 아니고 턴넬이 있는 곳에서 보인 전망입니다. 요세미티 국립 공원의 명소 중 한 곳인 이 곳에서 보이는 요세미티 밸리 전망은 많은 사진들 속에 보이는 멋진 풍경입니다.

사진 왼쪽에 엘 캐피탄 (El Capitan)이 있고 가운데 멀리 반쪽 돔(Half Dome), 오른쪽으로 브라이달 베일 폭포 (Bridal Veil Fall) 그 위에 케서더럴 록 (Cathedral Rock)이 보입니다. 엘 캐피탄은 계곡 위로 900 미터 높게 솟아 오른 수직 암반 성상입니다.

Tunnel View is not the view you see through the tunnel. It is rather the view you see at the east entrance of tunnel. It is one of the famous spot in Yosemite Park and the scenery of Yosemite Valley from Tunnel View is the classic view which you may have seen in the number of pictures.

In the picture below, you can see El Capitan on the left and Bridal Veil Fall on the right with Cathedral Rock above the fall. Half Dome is in the middle background. El Capitan is a vertical rock formation which rises 3000 ft above the valley floor.

View from Tunnel View/턴넬 뷰에서 보이는 전망

요세미티 폭포 (Yosemite Falls)/요세미티 빌리지 (Yosemite Village)

요세미티 빌리지에 도착하여 30분 이상 걸려 주차하고 요세미티 빌리지를 조금 돌아 다녔으나 관광객들이 너무 많아 그 이상은 포기 했습니다. 아무 것도 제대로 볼 수가 없었습니다. 이곳은 아침 일찍 들리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점심은 요세미티 빌리지 안에 있는 식당에서 먹었는데 맛은 보퉁 정도였고 생각보다 바가지를 썼다는 기분은 안들었습니다.

After we arrived at the Yosemite Village, it took us more than 30 minutes to park the car. As we walked around the Yosemite Village, we gave up further sightseeing the village area including Yosemite Falls because of the crowd. You can hardly enjoy anything including the view. Perhaps, it may be better to visit the village area during the early morning.

We had a lunch the restaurant in Yosemite Village. The taste was average like any other fast food and the price was reasonable.

또 한가지 해보고 싶었으나 못한 것은 암반 등산입니다. Another thing we wanted to try was the rock climbing.


Queen's Inn
41139 Highway 41 Oakhurst CA

오크호스트 (Oakhurst)에 있는 호텔에 너무 늦게 도착해 접수계가 문을 닫았더군요. 그러나 방 열쇠를 넣어 놓은 곳을 알려 주던군요. 방은 깨끗했고 침대는 아주 편했습니다. 그러나 좀 이상하였던 것은 방에 전자 오븐이 없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컵이 없는 것은 이상하였습니다. 한가지 원하였으나 기회를 놓지 것은 포도주 시음 이었습니다.

We arrived at the hotel in Oakhurst very late and the front desk was closed. But, there was a key box for the room. The room was very clean and bed was comfortable. We could understand that there was no microwave oven in the room, but it was very unusual that there was no cups. One thing we wanted to try, but missed was the wine tasting.




View Larger Map

마지막 날 운전한 거리. The route we took on the last day of the cross country journey.





Monday, September 2, 2013

Driving Cross Country (미국 대륙횡단) - California Death Valley (켈리포니아 데스벨리)

오늘은 죽음의 계곡이라 불리우는 데스 밸리(Death Valley)를 구경하고 켈리포니아에 있는 요세미티 공원 (Yosemite National Park)으로 갈 예정입니다. We plan to travel to Yosemite National Park after stops in Death Valley.

데스 밸리는 라스 베가스에서 차로 약 3시간 거리이지만 여름에는 데스벨리 낮 온도가 화씨 110 도가 넘는다하여 아침부터 움직일 생각으로 데스 밸리 서쪽 입구 근처인 아마고스 밸리 (Amargosa Valley)에서 전날 밤 묵었습니다.
Even though t is about 3 hour drive to Death Valley from Las Vegas, we decided to stay overnight at Amargosa Valley which is one of entrances to the valley from the west. We figured we would have early start staying close to the valley since the temperature at Death Valley in summer could be higher than 110 degree.

데스 벨리 (죽음의 계곡)는 과장해서 지은 이름이 아니고 실제로 서부 개척 시대에 부를 찾아 서부로 가던 많은 사람들이 물도 없고 더운 이곳에서 죽었습니다. 그래서 붙은 이름이 데스 벨리 입니다. 한 때는 8500 피트 지점까지 물에 덮여 있던 호수 였으나 지금은 물이 말라 사방이 높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황량한 사막입니다.  가장 높은 봉우리는 해발 1만 1049 피트이고 가장 낮은 바닥은 바다 수면 보다 낮은 -282 피트(-86 미터) 입니다.

Death Valley is not exaggeration. It is called Death Valley because many people traveling to the west looking for the wealth died here with lack of water and extreme heat. It was once a lake where it was filled with up to 8500 ft, but it is now a bleak desert surrounded by high mountains. While the highest peak is 11,049 ft, the lowest point is 282 ft below sea level.

사진으로 보고, 듣고하여 별로 큰기대 없이 그저 덥고 사막지대를 볼 것이라는 생각으로 데스벨리를 들어섰습니다. 그러나 데스 밸리는 너무나 많은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Since we heard about Death Valley and have seen them in pictures, we entered the valley not expecting much except that we would see a lot of the desert. However, it had many surprises and was well worth a visit.


Death Valley Map/데스 밸리 지도

데스밸리 구간으로 진입하니 주변의 색갈들이 신비스럽기도하네요.
As we approached the valley, the colors of surrounding area gave the mysterious feeling.



지옥의 상징 (단테즈 뷰, Dante's View)

1.7 Km 높이에 "지옥의 상징"이라고 불리우는 단테의 뷰 (Dante's View)는 용광로 개울 (훠나스 크릭, Furnace Creek) 지역 전체를 볼수 있는 전망대이다. 단테즈 뷰는 데스 밸리에서 사진 찍기에 가장 좋은 곳 중에 한 곳입니다. 아래 하얗게  보이는 것은 "나쁜 물 유역 (Badwater Basin)"에 있는 소금 밭입니다. 이곳에서 미국 본토에서 알라스카를 빼고 가장 높은 지점과 가장 낮은 지점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Dante's View is an overlook located at 5500 ft high and you can see the whole area of Furnace Creek. It is one of the great photographic spots in Death Valley. The white area on the left of picture is Badwater Basin and it is covered with salt. You can also see the highest point and lowest point on the United States except Alaska.

From Dante;s View/지옥의 상징에서 내려다 보며
On the Road to Dante's View/단테즈 뷰로 가는 길에서


자브리스키 포인트 (Zabriskie Point)

호수 바닥에 깔아 앉었던 세미토와 화산 재가 지진으로 솟아오르며 가끔 내리는 소낙비로인해 오늘의 신기하고 아름다운 이 모습이 되었다고 합니다.
Fine silt and volcanic ash deposited at the bottom of lake was uplifted and the periodic rainstorm caused the strangely beautiful landscape today.

Zabriskie Point/자브리스키 포인트
자브리스키 포인트 (Zabriskie Point)에서 용광로 개울 (Furnace Creek)으로 가는 길에서...
On the road to Furnace Creek from Zabriskie Point...



골든 협곡 (Golden Canyon)

훠나스 크릭에서 "나쁜 물 유역 (Badwater Basin)" 을 향해 남쪽으로 가다보면 골든 협곡 입구가 왼쪽에 있습니다.  골든 협곡 은 2 마일 정도의 트레일 코스이다. 전에는 자동차로 갈 수 있었는데 한 번의 홍수로 길이 막혔다고 합니다. 너무 늦어 질 것 같아 얼마간 걷다가 되돌아 왔음.

Heading south to Badwater Basin from Furnace Creek, the entrance to Golden Canyon is on left. There is a 2-mile trail into the canyon. Until some time ago, you were able to drive into the canyon, but it was blocked after one severe flooding. We cut it short of our trailing due to the time constrain.

Golden Canyon Entrance/골든 협곡 입구
Golden Canyon/골든 협곡

악마의 골프 코스 (Devil's Golf Course)

이 곳은 실제 골프를 할 수 있는 곳이 아니고 악마들만이 이런 곳에서 골프를 칠 것이라고 지어진 이름입니다. 포장 되지 않은 길을 따라 밸리 중간 까지 들어 갈 수 있고 소금 위를 걸어 볼 수 있습니다. 땅이 굉장히 울퉁불퉁한 것이 걷기에 약간 힘들 수 있습니다.
You can not play the gold here, but it was named as Devil's Golf course because only the devils play the golf on this land. You can drive into the valley following the unpaved road and walk on the salt. The surface is very uneven and walking could be a little difficult.

Devi's Golf Course/악마의 골프 코스

나쁜 물 유역 (베드 워터 베이신, Badwater Basin)

훠나스 크릭 (Furnace Creek) 에서 유일하게 물이 있는곳이다. 그러나 염분 농도가 바닷물보다도 높아 마실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먹을 수 없는 물이라고 "나쁜 물"이라고 불리기 시작했다. 하얗게 펼쳐진 이곳은 꼭 눈이 쌓인 곳처럼 보이지만 소금 밭이다.

This is only place where the water exists, but it is not drinkable since the salt concentration is higher than sea water. Hence, it is called Badwater Basin. The white field looks like snow, but it is covered with the salt.

해발 -86 미터로 북미에서 가장 낮은 곳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낮은 곳인 사해는 해발 -414 미터 입니다) It is the lowest point in North America at 282 ft below sea level (Dead Sea which is lowest in the world is -1360 ft).

Badwater Basin/나쁜 물 유역
오후 12시 반 경인데 벌써 화씨 100도를 가르키네요. The thermometer already indicates 100 degree at 12:30 in the afternoon.



염전 위로 걸어 들어 갈 수 있습니다. 꼭 하얀 고은 모래 위를 걷는 것 같이. You can walk out to the salt pan. It feels like you are walking on very fine white sand.

Path on the salt pan/염전에 나 있는 길
오직 이 곳에서만 볼 수 있던 물 (마실 수는 없지만)과 초록색 나무들이 있네요. This is only place we found water (even though undrinkable) and green trees.



Artist Drive

화가의 길 (Artist Drive)은 길이 15.5 Km 의 포장된 일반 통행길인데 형형 색색의 암석들이 놓여 있어 색다른 느낌을 주는 지형이다. 땅 속에 있던 여러 가지의 금속 성분이 노출되면서 발하는 색갈들이다.
The 9 mile paved road of Artist Drive is one-way and it is surrounded with multiple colors and textures in the rock. As the different ingredients of metal are exposed, they emit different colors.





훠나스 크릭 인 (Furnace Creek Inn & Ranch )

데스 밸리 한 가운데에 있는 훠나스 크릭 인 (Furnace Creek Inn & Ranch )입니다. 야자수와 어울려져 있는 모습이 꼭 사막의 오아시스를 보는 기분이네요. 이 곳에 머물면 데스 밸리를 구경하기는 편하지만 그대신 숙박료는 싸지 않습니다. 그러나 가끔 자신을 위해 쓰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Furnace Creek Inn & Ranch is conveniently located in the middle of Death Valley.  The inn together with palm trees in the middle of nowhere reminds us an oasis in the desert. If you stay at the inn, it would be convenient to tour the valley, but it could be pricey depending on the season. However, you may want to treat yourself.

Furnace Creek Inn & Ranch/훠나스 크릭 인


메스키트 플렛 모래 언덕 (Mesquite Flat Sand Dunes)

스토브파이프 웰 근처에 있는 이 모래 언덕은 제일 잘 알려져 있고 방문하기에 쉬운 곳입니다. 이 모래 언덕은 제일 높은 것이 30 미터 밖에 안되지만 광대한 면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모래 언덕이 생길려면 필요한 것이 바람인 것 처럼 모래 회오리 바람이 모래 언덕을 넘어가네요.
It is the best known and easiest to visit and located near Stovepipe Wells. Although the highest dune rises only 100 feet, the dunes actually cover a vast area. One of elements needed for the dunes to exist is the wind and the sand whirlwind was blowing across the dunes.

Mesquite Flat Sand Dunes/메스키트 필렛 모래 언덕
Sand Whirlwind/모래 회오리 바람


데스벨리를 벗어나자마자 초록색이 보이는 것이 환경이 전적으로 바뀌네요.
As soon as we were off Death Valley, the surrounding changes completely with greens.


이상한 바위 형성 모습.  Strange rock formation.


후기 (Epilogue)

일출과 일몰 때 사진이 정말 멋지다고하는데 전날밤 늦게 호텔에 도착해 아침 새벽에 일어나기가 힘들어 저희는 기회가 없었습니다.
It is known that the sun rise and sun set are the best time for photo opportunity. Because of our late arrival the night before, getting up before the dawn for the photo opportunity was just too much for us.

가끔 다른 방문객들을 만나기도하지만 아무 것도 없으면서도 아름다운 곳을 경험하기는 처음 이었습니다. 다른 절기에 다시 한번 찾아 오고 싶은 곳입니다. 사진으로는 이 땅의 모든 색갈들을 진정으로 경험할 수가 없네요. 직접 실물을 보시기 바랍니다.
Even though we cam across other visitors in the valley, a place of beauty while empty was a different, but amazing experience. We are hoping to visit the valley during different season. The pictures do not justify the colors of the land. You have to experience them yourself.

이곳을 방문할 떄 주의할 것은 아침과 낮의 온도 차이가 심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준비하십시오. 그리고 간식과 특히 물을 중분히 준비하시고 변소는 들릴 기회있을 때 들리십시오. 마지막으로 자동차 연료는 들어가기 전에 만 탕크하시고요. 훠나스 크릭 (Furnace Creek)에 있는 주유소가 연료를 가장 비싸게 파는 것으로 나쁜 소문이 나있는데 사실은 데스 밸리 들어가기 전에 있는 주유소들이 50전은 더 비싼 연료를 팔드군요.
If you plan to visit Death Valley, there are few things to prepare. Prepare layered cloth since the temperature change is quite large between morning and afternoon. Also, prepare snacks and especially a lot of water. Use the bathroom facility whenever you have the chance and fill up your gas tank. The gas station at Furnace Creek has a bad reputation as selling the highest priced gas in the area, but other gas stations near to the entrances to park are selling the gas 50 cent higher.


Badwater Ultramarathon

데스 밸리를 구경하려 다니면서 자주 그 더운 길을 뛰는 사람들을 보곤했습니다. 제정신으론 이런 짓을 안 할것이기에 무슨 모금 수집을 위한 것인가 생각하며 다니다 한 보조 팀을 만나 이것 저것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 뛰는 사람들은 주최측에 따르면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경기"인 울트라 마라톤에 참가한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그것도 7월 제일 날씨가 더울 때에. 그런데 이 마라톤에 아무나 참가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초대를 받아야만 참가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원래는 미국에서 제일 높은 곳인 휘트니 정상 (높이 4.4 Km)과 제일 낮은 곳 나쁜 물 유역 (베드워터 베이진, -86 m)을 잊는 235 Km 거리였지만 허가 문제로 휘트니 포탈 까지인 217 Km로 단축했다고 합니다.

While touring Death Valley, we came across number of people who were running in the hot weather. We thought it was some kind of fund raiser since nobody in right mind would do it. We had a chance to have a small talk with one of support team and the runners are in the Badwater Ultramarathon. It is described itself as "the world's toughest foot race" and takes place in mid-July when the weather conditions are extreme. Furthermore, it is an invitation only event. Originally, the run was 146 mile course between the lowest and highest points in the contiguous United States, Badwater Basin, Death Valley (-282 ft) and Mt Whitney's summit (14,505 ft). Because of permit issue, it is shortened to 135 miles to Whitney Portal.


일본인 보호소 (Japanese Detention Center)

하이웨이 99번을 타고 요세미티 공원으로 가다 뜻하지 않게 2차 대전시 세워졌던 일본인 보호소에 들렸습니다. 이제는 고고학자들의 연구 대상지이지만 남은 건물들이 그 때를 상상케 합니다.
On the way to Yosemite Park, we unexpectedly came across Japanese Detention Center which was built at the beginning of world war II. It is now the site of archaeologist's study, but the guard tower and buildings made us to imagine the desolate situation.




Longstreet Inn & Casino
4400 S Highway 373
Amargosa Valley, NV 889020

방은 넓었고 깨꿋했습니다만 불을 다 켜놓아도 어두운 편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루 밤 쉬고 가기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한가지 다른 점은 카지노와 함께 하는 호텔인데 체크인 카운터가 일찍 문닫는 것이었습니다.
The room was large and clean, but the room was a little dark even with all the lights on. It was good enough to rest one night. It is strange as a casino, but the front desk closes early for the hotel check-in.


내일은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구경하고 샌프란시스코로 향하는 일정입니다. Tomorrow we will be heading to San Francisco after touring the Yosemite National Park.





Saturday, August 24, 2013

Driving Cross Country (미국 대륙횡단) - Nevada/Arizona Hoover Dam (네바다/아리조나 후버 댐)

네바다/아리조나 경계에 있는 후버 댐. Nevada/Arizona Hoover Dam

아리조나 세도나를 떠나 켈리포니아 데스 벨리로 가는 길에 네바다와 아리조나 경계에 있는 후버 댐 (공식적으론 네바다 임) 들렸습니다. 후버 댐은 경제 공황 당시 5년 안에 완공 되었습니다. 수천명의 일꾼들이 불렉 케년으로 들어와 그 당시 제일 큰 댐을 싸았습니다. 미국 토목 공학 협회에서 이 댐을 현대 토목 공학 7대 불가사의 중에 하나로 뽑았습니다.

방문 시간: 9 시 - 6 시, 안내소와 발전소 관광: 8불-11불
주차장: 네바다 쪽 안내소 건너편 케년에 있는 주차장 (7불). 댐에 가까운 아리조나 쪽 주차장 (7블)과 조금 더 떨어진 4개의 주차장 (공짜)
안내소 출입과 차로 댐을 건낼 때는 보안 검사를 받아야만 합니다.

After leaving Sedona, AZ, we stopped at the Hoover Dam on the way to Death Valley in California. Hoover Dam was built in less than five years during the Depression. Thousand men came to Black Canyon and built the largest dam of its time. It has been rated as one of America's Seven Modern Civil Engineering Wonders by the American Society of Civil Engineers.

Visitor Center: 9 AM - 6 PM, $8 - $11 for Visitor center and power plant tour
Parking: In Nevada side, the parking garage across from the visitor center into a canyon ($7). The parking lot closest to the dam in Arizona ($7) and the other 4 lots further into Arizona (free).
It is required to go through the security check before crossing the dam by car and entering the visitor center.


호수 쪽으로 있는 흡입 타워를 통해 183 미터 높이로 떨어지는 물의 압력으로 4개의 터빈을 돌려 생기는 전력의 반은 라스 베가스에 공급됩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누수 사고가 없었다고 합니다.    Four concrete intake towers on the lake side drop the water down about 600 feet to drive turbines and the half of generated electricity is supplied to Las Vegas. There was never any water leak.

Intake Tower/흡입 타워
댐의 높이는 221 미터, 넓이는 220 미터 입니다. 위에서 내려다보면 아찔합니다. 60층 건물에서 내려다 보는 것과 비슷하니깐요.
The dam is 726 ft in height and 721 ft in width. It makes you dizzy looking down the dam. It is similar to looking down from 60-story skyscraper.


댐의 한쪽은 아리조나이고 다른 쪽은 네바다 입니다. 아리조나는 일광 절약 시간을 안지키기에 두 시계가 같은 시간을 가리키고 있네요.
The state line crosses the middle of dam: one side is Arizona and the other is Nevada. Two clocks show the same time since Arizona does not keep the summer time.

Arizona Side of Dam/댐의 아리조나 쪽
Nevada Side of Dam/댐의 네바다 쪽
밧줄 하나에 의지해서 수 백 미터 높은 협곡에 매달려 공사를 하는 "하이 스켈일러" 동상은 "하이 스켈일러" 카페 근처에 있습니다.
The statue of the high scaler who worked hanging by a rope hundred feet in the air on the side of a deep canyon is near the High Scaler cafe.

Statue of High Scaler
후버 댐 사망자 기념비 (Memorial to Hoover Dam Dead) 는 공사 중에 죽은 96명을 기억하며 세워졌스며 기념비에는 "사막의 부흥을 위해 그들은 생명을 받쳤다" 고 새겨져 있습니다.
The memorial to Hoover Dam Dead is constructed to remember the 96 men who died during the construction. The inscription on the memorial says that "They died to make the desert bloom".

Memorial to Hoover Dam Dead/후보 댐 공사중 사망한 자를 위한 기념비
"공화국의 날개 달린 상징"라는 기념비는 43 미터 높이의 깃대를 9 미터 높이의 날개 달린 상징물이 양측으로 감싸고 있습니다. 주 조각가인 오스카 헨센에 의하면 이 기념비는 "변치 않는 지적 결의, 훈련된 육체적 내구력과 과학적 성취의 승리"를 표현한다고 합니다.

The monument called "Winged Figures of Republic" is a 142-foot flagpole flanked by two 30-foot high winged figures. According to the principal sculptor Oskar Hansen, it expresses "the immutable calm of intellectual resolution, and the enormous power of trained physical strength, equally enthroned in placid triumph of scientific accomplishment".

Winged Figures of Republic
후보 댐에서 미드 호수 로 연결되는 수로. The canal leading to the Mead Lake from Hoover Dam.


후버 댐으로 가는 길 도중에 전망대로 가는 길이 왼쪽에 있습니다. 약간 경사진 길을 올라가면 넓은 주차장이 나옵니다. 이곳에서 보이는 미드 호수의 경치는 훌륭하고 멋있는 사진을 찍을 기회가 주어집니다.
On the way to Hoover Dam, there is an overlook on the left side. There is a big parking lot on the top when you drive up a slight hill. The view of Lake Mead is worth for the drive and it provides the opportunity for the wonderful photographs. The nation's largest reservoir is experiencing a severe drop-off in water levels and it could impact the life of Las Vegas.

Lake Mead/미드 호수
해가 기울기 시작하여 저희들은 올라가지 않았지만 후버 댐 우회 다리에서 보는 댐의 조망이 일품이라고 합니다. 이 다리는 서반구에서 제일 높고, 긴 아치 모양의 콩크리트 다리입니다.
Since the sun started to go down, we did not go up to the Hoover Dam bypass bridge. But we heard that the bridge provides a commanding view of the Dam. It is the highest and longest arched concrete bridge in the Western Hemisphere.





라스베가스는 올 봄에 들린적이 있어 이번에는 저녁만 먹고 지나가기로 하였습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We decided to stop at Las Vegas only to eat the dinner since we visited Las Vegas earlier this year. If you are interested:

Las Vegas Trip (라스베가스 여행기) .


Ma Dang
953 E Sahara Ave Las Vegas NV 89104

인터넷에서 보고 가는 길에 있기에 찾아간 곳은 이조 곰탕 (나중에 평을 보니 않가기 잘한 둣 하지만)인데 찾지를 못하고 가까운 곳에 진미장 (Gin Mee Jang) 과 마당(Ma Dang)이 있었습니다. 진미장은 고기구이 집인데 고기 구이를 먹을 정도의 배는 아니고 마당 앞에 차가 더 많이 주차되어 있어  마당에서 저녁을 하였습니다. 오래간만에 먹은 한식인 돌솥 비빔밥과 오징어 볶음 ($36 세금, 팁 포함) 이었지만 잘하는 음식은 아니였습니다. 가는 길이 바쁘다하니 아주머니께서 친절하게 빨리 빨리 해주시긴 했지만.

We were initially looking for Yi-Zo Gom-Tang which we found on the yellow page, but instead we found Gin Mee Jang and Ma Dang. When we saw the review of Yi-Zo Gom-Tang later, it probably was better that we couldn't find it. We decided to try Ma Dang since Gin Mee Jang is BBQ house and we weren't that hungry. Also, there were more cars parked in front of Ma Dang than other restaurants. Even though we were having BiBimBap and stir-fried squid ($36 w tax and tip) in many days, they were just good enough to satisfy the appetite for Korean food. However, knowing we were in hurry, they were very kind and prepared our food quic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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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째날 운전한 거리. The distance we made in the ninth day of our trip.

내일은 데스벨리를 구경하고 요세미티 국립공원에 도착하는 일정입니다. We will be heading to Yosemite National Park with the stop at the Death valley tomorrow.

다음 여행 기록은 데스 밸리 입니다. Next travel entry is Death Valley.
Driving Cross Country (미국 대륙횡단) - California Death Valley (켈리포니아 데스벨리)